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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말끔히! 신랑 멋 내기 가이드

조회수6408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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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말끔히! 신랑 멋 내기 가이드

신랑도 멋져 보이고 싶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면? 걱정하지 마라! 결혼식 날 아름다운 신부 옆의 매력적인 신랑으로 하객들의 부러움을 사고 싶다면 지금부터 셀프 그루밍을 시작해보자! 체모와 피부를 말끔하게 정돈하는 법은 물론이고 몸의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씻는 목욕법과 구강 청결 관리법 등 다양한 팁을 제시한다.

1. Hair
남성의 몸에는 머리털, 코털, 가슴털, 수염 등 구석구석 자라나는 털이 많다. 그런데 이 털들을 무심하게 방치한다면 멋진 신랑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을 것이다. 신체 부위별 털 관리법을 알아보자.

• 관리하면 10배는 멋져 보인다. 눈썹 정돈하기
먼저 눈썹모양을 말끔하게 정리한다. 대다수 남성은 눈썹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하지만 잘 생긴 남자연예인들은 하나같이 깔끔하게 정돈된 눈썹으로 멋진 인상을 준다. 족집게와 쪽가위를 사용해 눈썹 외곽선의 바깥 털들을 정리한다. 너무 완벽하게 다 뽑아서 파르라니 눈썹 살을 드러내지 말고 눈썹 외곽에서 먼 곳은 많이, 가까울수록 적게 뽑아 자연스러운 라인을 이루도록 한다. 눈썹 라인을 다 정리했으면 세수를 해서 남아있을 수 있는 잔털을 씻어낸다.
이제 눈썹 털 안의 빈 곳을 부드러운 강도와 적당한 진하기를 가진 눈썹연필을 사용해 슬쩍슬쩍 메워준다. 난을 치는 것이 아니므로 진한 라인을 그리기보다는 문지른다는 느낌으로 채워주도록 한다. 눈썹 하나만 잘 관리해도 인상이 달라지므로 지금부터 시작해 본다. 최근에는 눈썹만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아이브라우 바’라는 에스테틱 샵도 있으므로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도 좋다. 2만 원 선에서 눈썹 스타일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미세한 부분도 놓치지 말자! 코털 깎기
눈썹 관리가 끝나면 코털을 살펴본다. 코털은 콧구멍 밖으로 삐져나오거나 길게 자라지 않도록 일주일에 1~2회 관리한다. 날 끝이 둥글게 구부러진 코털 전용가위와 코털 면도기를 이용하면 연약한 콧속 피부를 다칠 위험도 없고 편리하다.

• 건식면도? Vs 습식면도? 말끔하게 수염 다듬기
남성들이 수시로 하는 면도는 일반적으로 건식면도와 습식면도로 나뉜다. 건식면도는 전자식 자동면도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물이나 비누 등의 보조제품이 필요 없고, 단시간에 손쉽게 면도를 끝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에는 휴대가 가능한 배터리 충전식 제품도 출시되어 시간이 없을 때 가방 속에 간편하게 넣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든지 든든하게 털 관리를 돕는 도우미가 된다. 하지만 턱이나 인중 등 미세한 부분의 밀착면도를 하기 위해선 고난도 기술이 요구된다.
습식면도는 수동 면도기와 셰이빙크림 등의 면도 보조 제품을 사용하는 면도로, 본인 의지로 면도 세기와 깊이 조절이 가능하지만, 자칫 실수하면 날에 베이는 아픔을 겪을 수도 있다. 셰이빙용 오일, 크림, 비누, 폼, 에프터셰이브밤 등의 면도 보조 용품을 사용하면 면도 시 자극이 가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 부스스한 머리는 이제 안녕! 모발 관리
염색과 펌 등 잦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모발 건강이 손상됐다면 트리트먼트를 해준다. 트리트먼트는 모발에 촉촉함을 부여하고, 손상되어 갈라지거나 부서진 부위를 영양으로 채워준다. 샴푸로 머리를 감은 후 전체적으로 물기를 털어낸 뒤,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끝 위주로 트리트먼트를 발라준다. 전체적으로 트리트먼트 도포를 마치면 비닐 캡을 쓴 뒤, 10~15분 정도 지나면 깨끗이 헹구어낸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실시해주면 효과적이다.

한편, 이렇게 머리를 감고 나서 모발을 말릴 때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머리카락을 젖은 채로 오래도록 방치하면 탈모가 생기거나 갈라질 위험이 있다. 또한, 두피가 습한 상태가 되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지며, 여름철에는 머리를 감았어도 오히려 냄새가 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반대로 겨울철에는 차갑고 건조한 공기에 노출되면서 머리칼이 얼거나 심하게 푸석해질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머리카락을 제대로 말려준다.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을 사용해 말리는 것이 모발의 손상을 줄일 수 있어 가장 추천하며, 미지근한 바람으로 말리면 차분한 상태로 머리칼이 가라앉게 된다. 물기를 제거한다고 수건으로 머리칼을 문지르기도 하는데 모발의 단백질 층인 큐티클이 파괴되어 끝이 갈라지는 원인이 되므로 절대 금물이다. 오일이나 에센스 등의 헤어 스타일링 제품은 모발이 80% 정도 말라 부드러운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2. Skin
남성의 피부는 두껍고 피지 분비량이 많은 특징이 있다. 먼저 자신이 어떤 피부타입인지 인식하고 그에 따라 관리법을 달리해야 한다. 피부타입에는 건성, 중성, 지성, 복합성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피부의 건조함 정도와 유분기, 외부자극에의 민감도 등을 따져보며 자가진단해 볼 수 있다.
그런데 피부 관리라는 것은 사실 이름만큼 거창하고 힘든 일은 아니다. 깨끗한 손으로 제때 세안을 하고, 피부타입에 맞는 기초제품을 적절히 사용하며, 외출 시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면 된다.

• 피부 관리의 첫 번째! 손 씻기와 세안
피부를 만지기 전 가장 먼저 할 일은 깨끗한 물로 손을 씻는 것이다. 더러운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세균이 옮아 얼굴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안 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다. 특히 손톱 눈과 손금 사이를 신경 써서 문질러 주도록 한다.
손을 다 씻었으면 미지근한 물을 얼굴에 끼얹어 모공을 활짝 열어준다. 이후 클렌징 제품으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얼굴 피부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면서 구석구석의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낸다.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 얼굴의 거품을 충분히 헹군 뒤 찬물로 얼굴을 쳐내듯이 마무리하면 모공이 조여드는 효과가 있다. 세안 후에는 수건으로 얼굴을 세게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리듯이 물기를 닦아 흡수시킨다. 클렌징 제품에는 거품, 파우더, 오일, 밀크, 젤, 비누 등 여러 가지 타입이 있으므로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형을 선택하면 된다.

• 뭔가를 좀 발라볼까? 기초 관리
면도와 세안을 마치고 나면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면서 피부가 땅기는 느낌을 받는다. 이때 손실되는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스킨로션을 바른다. 손바닥에 제품을 조금 덜어 얼굴에 톡톡 두드리면서 발라준다. 좀 더 위생을 생각한다면 화장 솜에 적신 뒤 닦아내듯이 문질러주는 방법도 있다. 알코올 성분이 너무 많이 포함된 제품은 오히려 공기 중으로 수분증발이 쉽게 일어나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약간 점성이 있는 제품은 보습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이 단계를 마쳤으면 에센스와 로션, 크림을 바른다. 에센스는 일종의 영양 성분으로, 자신의 피부에 필요한 기능의 제품을 골라 사용한다. 지성 피부의 경우 스킨로션 후 에센스까지만 발라줘도 무방하며, 눈가 주위가 땅기는 사람은 아이크림을 발라주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 까끌까끌한 피부를 잠재우자. 각질 관리
각질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피부의 수분이 부족해져서 하얗게 가루처럼 일어나는 건조성 각질이 있고, 반대로 피지 분비가 너무 많아 끈적끈적하게 비늘처럼 밀려 나오는 지루성 각질이 있다. 전자는 절대로 문지르거나 비비면 안 되고,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세안한 뒤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보습 성분이 많이 함유된 스킨로션을 얼굴 전체에 고르게 발라준다. 스킨로션이 피부에 스며들면 보습 강화 에센스를 가볍게 두드리며 흡수시키고, 촉촉한 고보습 영양크림을 부드럽게 발라주며 마사지한다.
지루성 각질은 세안을 하면서 집중 관리해준다. 각질 제거용 알갱이가 들은 스크럽 제품이나 필링 젤을 사용해서 묵은 각질을 피부에서 벗겨 내고, 세안 후 유분 함량이 적은 산뜻한 느낌의 스킨로션과 에센스로 마무리한다. 보습크림이나 기타 추가 제품은 유분을 증가시켜 각질이 더 많이 생길 수 있으니 피부 상태에 따라 생략해도 된다.

• 태양 빛은 피부의 적!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자외선은 피부 건조와 색소침착을 동시에 가져와 주름진 칠흑빛 얼굴을 만드는 일등공신이다. 따라서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필수다. 햇빛은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존재하므로 연중 내내 사용해야 하며, 자주 덧발라 땀이나 옷에 닦여나가는 것을 보충해 준다. SPF(Sun Protection Factor)와 PA(Protection factor of UVA) 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하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서지에서만 바르는 것이 절대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 자면서도 멋있어진다. 마스크 팩으로 영양 보충하기
마스크 팩은 피부미용 성분이 들어있는 기능성 제품으로, 원하는 양만큼을 덜어내 피부에 발라 사용하는 젤 타입과 얼굴 선에 맞춰 출시되어 사용 후 떼어내는 방식인 필름 타입이 있다. 마스크 팩은 얼굴에 바르거나 덮어두었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제거하여 피부에 집중적인 영양 공급을 할 때 사용한다. 잠자는 사이 얼굴 피부가 마르는 것이 두렵다면 수면 30분 전에 가볍게 수분 보충 팩을 해 보자. 이외로도 피부 진정, 주름개선, 미백효과 등의 다양한 기능성 팩이 있는데, 원하는 효능이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최근에는 남성만을 위한 남성 전용 팩 제품도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으므로, 주 1~2회 정도로 15~20분간 피부에 충분한 영양공급을 해 주자.

3. Body
몸을 씻을 때도 신경 써서 닦아야 한다. 자칫 방심하면 묵은 각질과 말라붙은 땀 덩어리 등이 쌓여 불쾌한 냄새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깨끗하게 씻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자.

• 머릿속까지 상쾌하게~ 두피 관리
두피는 머리를 감으면서 저절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리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머리카락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미처 씻겨지지 않은 머릿기름, 각질 파편, 왁스나 젤 등 헤어 스타일링제의 잔여물 등이 잔뜩 붙어있어 두피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먼저 머리에 충분히 물을 묻혀 적신 다음, 샴푸 적당량을 손에 덜어 모발과 두피 전체에 골고루 문질러 거품을 낸다. 두피 속의 묵은 각질과 피지 덩어리들이 모두 쓸려 내려가도록 손가락 끝을 사용해 구석구석 마사지해준다. 샴푸 칠을 마쳤으면 두피 속부터 모발 끝까지 비누거품과 때가 씻겨지도록 샤워기를 분주히 움직이며 철저하게 헹궈낸다.
머리카락의 때를 씻어냈으면 이제 컨디셔너로 머릿결을 가꿔준다. 우리나라에‘린스’라고 잘 알려진 컨디셔너는 모발의 산도와 유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머릿결이 푸석해지지 않도록 해준다.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손바닥에 컨디셔너를 짜서 모발 끝쪽 위주로 부드럽게 발라준다. 두피가 지성일 경우 생략해도 괜찮다.

• 땀 날 겨를이 없게 하자. 겨드랑이 관리
겨드랑이에는 아포크린 선이라는 땀샘이 발달해 있어 신체에서 땀이 많은 부위 중의 하나이다. 평범한 정도로 땀이 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말끔히 샤워하면 걱정이 없다. 하지만 땀의 배출량이 남다른 자들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해결이 될 정도로 심각한 문제일 수 있다. ‘데오도란트’로 잘 알려진 제한제(制汗劑)를 사용하거나 병원진단을 통해 땀구멍을 막는 약품류를 처방받아 쓰면 효과적이다. 땀 분비를 억제해 주고, 좋은 향을 남기는 보디 파우더를 발라주는 방법도 아주 좋다.

• 작아서 그냥 지나친다고? 배꼽 관리
배꼽은 몸을 씻으면서 비교적 신경 쓰지 않고 지나치는 부위기도 하다. 하지만 움푹 들어가 있는 형태적 특성 덕분에 때나 먼지가 쌓이기 쉽고, 오랫동안 관리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각종 더러운 물질이 그득한 세균의 온상지가 된다. 샤워할 때 타월에 비누거품을 묻혀 부드럽게 닦아내거나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면봉이나 부드러운 티슈에 알코올 성분이 든 물비누 따위를 묻혀 닦아준다. 하지만 너무 세게 문지르지는 말자. 연약한 부위이므로 마찰로 상처가 생겨 염증으로 번지면 골치 아파진다.

• 귀찮다고 대충 닦지 말자. 등 관리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라고 대충 문지르다가 적당히 물을 뿌리고 샤워를 마친다면 등에 여드름이 가득해질 것이다. 사람의 신체 부위 중에서 등과 가슴에는 수많은 피지샘이 분포되어 있어 신경 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금세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다. 등을 닦을 땐 부드러운 결의 샤워타월을 사용해서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아준다. 효자손처럼 긴 손잡이가 달린 샤워 브러시를 사용해 등을 비벼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한, 이렇게 사용한 목욕 용품은 샤워를 마치고 반드시 잘 헹궈서 햇빛에 말려줘야 세균 번식도 막고 항상 보송보송한 느낌으로 기분 좋은 샤워를 즐길 수 있다.

• 냄새나는 발이란 내 사전에 없다. 발 관리
온종일 양말 속에 싸여 있는 발은 습하고 따뜻하므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집에 돌아와 발을 씻을 때 세심하게 닦기보다는 물을 묻혀 이리저리 비누칠을 한 뒤 헹궈내 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물에 담갔다 꺼내는 방식으로 발을 씻다 보면 발가락 사이의 때가 잘 빠지지 않거나 발톱 주변이 더러운 채로 남아있기에 십상이다.
이때, 발의 각질을 제거해주는 스크럽 덩어리가 들어있는 발 전용 클렌저를 사용하면 더욱 산뜻하게 발을 씻을 수 있다. 또한, 다 쓴 칫솔이나 발 전용 솔을 이용해서 발톱 주위를 쓱싹쓱싹 문지르면 발톱 사이의 미세한 때를 벗겨 내는 데 탁월하다. 발이 심하게 건조하다면 강력한 풋 크림을 사용하여 각질이 쌓여있는 발뒤꿈치나 발톱 주변을 집중적으로 닦아낸다.

4. Oral
제대로 된 양치질을 하고 있는가? 양치질할 때는 좌우가 아니라 상하로 치아 사이사이에 낀 찌꺼기를 빼낸다는 기분으로 뿌리에서부터 이가 끝나는 지점까지 쓸어내린다. 치아 바깥쪽만 닦는 것이 아니라 안쪽 속까지 깨끗하게 닦아낸다. 의외로 이 안쪽을 제대로 닦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칫솔은 입 안 깊숙한 곳까지 잘 닿는 부드러운 미세모 제품으로 사용하며 2~3개월마다 수시로 바꿔주는 것이 위생상으로도 좋다. 치아를 다 닦은 후엔 혀와 입속 안쪽까지 닦는 것도 잊지 않는다. 혀를 닦지 않는 사람은 혓바닥에 하얗게 백태가 끼고 입 냄새가 날 확률이 높다.

양치를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지 않았을 땐 시중에 판매하는 필름타입 구강청결제로 가볍게 입속을 정리해보자. 소형으로 출시된 구강 스프레이 제품을 휴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껌을 씹는 것과 달리 상대방에게 불쾌한 기분을 주지 않으면서 신속히 사용할 수 있으며, 식사한 흔적을 손쉽게 지울 수 있다. 액상 가글 제품은 입 안에서 30초 이내로 음식 찌꺼기를 녹여 없애주기 때문에 더욱 효과가 강력하다. 좀 더 세심하게 입 안을 청소하고 싶다면 치실과 치간치솔, 혀 클리너 등을 사용하면 좋다. 위 제품들은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ditor / 웨딩앤 편집부
Illustration /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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